선교지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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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다이 바타슨 베리신!(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쿠다이 바타슨 베리신!(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안녕하세요? 키르기즈스탄 김양수 해외직원 입니다.

4년 7개월 동안의 사역을 잠시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게 됩니다.

쉼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사역들 정리....

2004-2005년: 언어학습 및 문화 적응

2005-2006년: 대학교 태권도 사역, 곡자르 교회 개척, 귀납적 성경연구 세미나

2006-2007년: 1) 태권도사역--대학교 태권도 교수사역, 태권도장오픈, 사범양성

2) 회사--곡자르 회사(비쉬켁)

2007-2008년 현재까지:

1) 태권도사역--대학교 태권도 교수사역, 태권도장운영, 4곳의 기관과 학교에 태권도 사범 파송

2) 회사--곡자르 회사가 바타는 불라그 회사와 합병(2007.5)

합병이후:소콜록 회사개척(2007.10), 케민 회사개척(2008.6), 카라발타 회사 새롭게 다시 시작(2008.6)

* 회사에 대한 부가설명: 2007년도 제가 개척한 곡자르 회사는 저희 집(아파트)에서 모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장소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중에 다른 한국 사역자의 요청으로 합병했으며, 그 사역자는 위그르 사역을 위해 중국으로 떠나셨습니다. 현재 제가 사역하고 있는 바타는 불라그 회사는 키르기즈인들을 위한 회사이며, 장년 60명 정도의 교세입니다. 추이주(한국의 ‘경기도’)안에 50개의 회사를 개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에 새롭게 시작하거나 개척한 회사들은 추이주안에 있는 각기 다른 도시들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지인 리더들이 모임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쉼을 가진 후 두 번째텀 사역에는 추방될 것을 각오하고 드러내고 사역할 계획입니다. 추이주안에 있는 무슬림 지역들에 46개의 가정회사(셀)들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계속 함께 해 주시길 주의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

첫째, 제가 이 곳 해외 직원으로 나와 있는 기간 중에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어머님께서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하고 계신 것입니다.

둘째, 저희 부부가 믿음의 말씀을 통해 성숙해지면서 가장 행복한때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제가 이곳 키르기즈스탄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더불어 분명한 ㅅㄱ사역의 방향을 잡게 된 것입니다.




그 동안 하나님과 동역자들앞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 미흡한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희가정을 신뢰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신령한 복으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저희 가정은 8월 11일에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안산에 있는 ‘안산 순복음 회사’의 안식관에 있을 예정입니다.

전화번호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차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뵙고 싶었던 동역자님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한국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키르기즈스탄의 민족ㅂㅇ화를 위해 둘로스(제가 속해 있는 현지 사역단체)에서 함께 사역할 장단기 해외직원들을 동원할 계획인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2. 46개 가정회사 개척을 위한 필요들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동역자님들과 동역회사들과의 축복된 만남을 위해서.

4. 새로운 후원자들과 후원회사들을 붙여주셔서 부족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5. 세빛(초2), 은빛(초1)이가 한국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6. 저희 가정이 역 문화 충격을 잘 극복하고 한국에 잘 적응하도록.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 양수, 영남, 세빛, 은빛 드림(2008.7.9)

(본국 후원구좌)

외환은행 303-04-0000133-6(김양수 고유번호) 예금주: 한국해외ㅅㄱ회

입금시 옆란에 ‘김양수 후원’이라고 꼭 기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1402 , , 작성일 : 2009-07-1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