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재인사말"

 


할렐루야!! 

세계인들이 한국의 태권도를 경이적인 눈초리로 바라보며 배우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삼아 세계 방방곡곡에서 태권도 보급과 함께 선교의 효과를 거두고 계시는 자랑스런 태권도선교사 여러분들과 태권도선교협회 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을 받아 들인지 1세기를 넘어서면서 우리 나라는 눈부신 경제발전 등으로 인해 산업화의 급 물살을 탔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들어 쓰시기 위해서 복 주신다는 증거라고 확신합니다. 그와 맞물려 기독교계에서는 세계 선교에 눈을 뜨게 되었고 많은 선교사들이 세계 각처에 파송되어 힘있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 문화, 풍습, 종교, 인종 차별 등 여러 가지 한계를 극복하기란 결코 쉬운 것만이 아닙니다.

선교의 문이 좁아진 이때 전문인 선교사의 필요성은 매우 절실하며, 보다 효과적으로 선교 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민족에게 주신 태권도라는 매개체는 마지막 때에 땅 끝까지 선교하는데 크게 사용 될 수 있습니다. ' 88 서울 올림픽' 과 ' 2002 월드컵' 을 통해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고,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가 세계 200여개국에 이미 보급되었으며,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세계인들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 선교를 위한 태권도 선교의 전망은 너무나 밝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선교할 수 있는 태권도라는 도구를 복음전파에 쓰시고 계십니다. 태권도는 자비량 선교가 가능하며, 엄한 정신교육을 통해 제자 훈련이 용이합니다. 왕실, 공공기관 등 비교적 고위직, 상류층과의 접촉이 용이하므로 큰 전도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고, 노방전도에도 매우 효과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에서 많은 이익을 남긴 종처럼, 태권도 선교는 주인되신 하나님 앞에 세계 선교의 많은 열매를 내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태권도 선교는 세계 선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복음의 도구로써 태권도는 앞으로 그 기대와 역할이 더욱 커지고 확장 될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들이 태권도 선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므로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완수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