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심사에 대해... "

 

 

  • 국기원 승품·단 토요심사는 일요일에만 시행되는 국기원 승품·단 심사 때문에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 크리스챤 수련생 가족과 미션스쿨, 신학 대학생들을 위해 올해로 13년째 실시되고 있습니다.
  • 승품·단 심사는 모든 태권도 수련인이 거쳐야하는 중요한 관문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일요일에만 실시되어 왔습니다. 때문에 많은 크리스찬 응심자들이 토요 심사를 요청하게 되었으며, 일부 응심자는 심사를 보지못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 또한 주5일제 시행으로 지도자나 수련생 가족의 여가 활동에 국기원 일요일 심사가 지장을 준다는 의견도 많이 제시되어 토요심사는 지도자나 응심자 모두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본 선교협회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감안하여 국기원 토요심사를 더욱 발전 시켜나가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입니다.
  • 사단법인 세계태권도선교협회의 토요 승품·단 심사는 매년 약5~6회에 걸쳐 국기원에서 실시되며, 본 선교협회 단체등록이 되면 모든 행사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체등록 관련안내는  본 선교협회홈페이지 우측상단 다운로드를 클릭해서 참조 바랍니다.

 

 

⊙ 발차기 심사

  • 발차기 심사는 본 협회가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태권도 기술 평가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 미트차기: 정확도 거리조절 능력, 균형 측정
  • 섞어차기: 각 품·단별로 차별화, 기술구사 측정


⊙ 품새 심사

  •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심사위원이 직접 품새를 지정하며. 마이크 없이 숫자판을 사용하여 표시한다. 한번에 진행하는 인원수가 적기 때문에 보다 내실있는 심사를 하는데 중점을 둔다.


⊙ 겨루기 심사

  • 팀웍이 잘 되어있는 미션시범단원이 겨루기 진행을 하기 때문에 원활한 심사가 가능하며, 응심자가 앉아서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겨루기 시간을 충분히 배정하여 응심자가 자신의 다양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격파부문 심사

  • 품·단별로 차별화된 난이도 발차기를 시키고 실제 송판을 사용하여 격파를 함으로써 응심자로 하여금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한다.